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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명지대학교 디자인학부

영상디자인전공 졸업전시회 

19th MyongJi University

Media Communication Design

대두냥 팡냐와 메롱멍 몽뚜

백수아 (Baek Su A)


이모티콘에 초점을 두어 사람들에게 호감과 흥미를 이끌어내는 캐릭터를 디자인하였다. 이와 더불어 캐릭터의 독특한 특징을 활용하여 색다른 방식으로 감정을 표현하였다. 머리가 냥 크니까 냥 귀여운, 얼굴이 무거워도 장난을 멈추지 않는 사고뭉치 고양이 팡냐. 혀가 멍 길어도 멍 멋진, 자유자재로 혀를 써서 일을 저질러도 사랑스러운 개구쟁이 강아지 몽뚜. 질릴 틈도 없이 시끄럽고 죽이 척척 맞는 두 친구들의 두 캐릭터의 스토리와, 이들끼리의 장난스럽고 재미있는 관계를 비롯하여 귀엽고 깜찍한 디자인을 담은 가이드북을 제작하였다. 또한 캐릭터들을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와 이모티콘을 추가하였다.